'컬리수', 따뜻한 경량 아우터 출시

발행 2020년 10월 26일

황현욱기자 , hhw@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황현욱 기자] 한세드림(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프렌치 시크 감성브랜드 '컬리수'는 요즘같은 가을 추위에 겨울까지 착용하기 좋은 경량 아우터 제품을 출시한.

 

경량 패딩은 쌀쌀한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간절기용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고, 한겨울에는 이너로 레이어드해 착용할 수 있어 매년 가을,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컬리수는 이번 시즌 리버시블 경량 점퍼와 경량 다운 베스트 2가지 아이템을 선보인다.

 

리버시블 경량 점퍼는 트렌디한 컬러감과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가성비 높은 아이템이다. 한쪽 면은 선명한 솔리드 컬러로, 다른 면은 체크 패턴을 접목해 어떻게 착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보온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가벼운 착용감과 부해 보이지 않는 슬림한 핏으로 데일리 아우터로 제격이다. 2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특히 블루 컬러의 경우 출시한지 2주만에 판매율 30%를 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무채색 겨울옷에 화사함을 더해줄 경량 베스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임, 핑크 등 트렌디한 네온 컬러를 사용한 경량 다운 베스트는 겨울철 아이들의 얼굴빛을 환하게 살려줄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하기 좋다.

 

리버시블 경량 점퍼는 100에서 150까지, 경량 다운 베스트는 110에서 150까지 폭넓은 사이즈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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