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프리미엄 시계 ‘튜더(TUDOR)’,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단독 부티크 오픈

발행 2020년 10월 2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스위스 프리미엄 럭셔리 시계 브랜드 '튜더(TUDOR)'의 공식 판매점 카이로스가 10월 23일(금)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1층에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부티크는 서울, 경기 판교, 대전, 대구, 그리고 부산 지역에 이어 10번째 국내 공식 판매점이다.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튜더 부티크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레드와 블랙 컬러로 꾸며졌으며, 브랜드 공식 홍보대사인 데이비드 베컴과 레이디 가가 이미지뿐만 아니라 튜더의 역사를 간략하게 보여주는 히스토리 월, 그리고 튜더의 캐치프레이즈인 #Born To Dare 사이니지가 눈에 띄게 꾸며져 있다.

 

또한, 부티크 한 켠에는 프라이빗한 상담을 원하거나 추후 진행될 인스토어 이벤트로 활용 가능한 VIP 룸이 준비되어 있어 브랜드와 튜더 시계에 대한 맞춤형 정보 제공도 가능하다.

 

 


이번에 오픈한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튜더 부티크에서는 2020년 신제품인 튜더 로얄(TUDOR Royal), 블랙 베이 피프티-에잇 ‘네이비 블루’(Black Bay Fifty-Eight ‘Navy Blue’)를 비롯하여 파티나(Patina)현상이 돋보이는 블랙 베이 브론즈(Black Bay Bronze), PVD코팅되어 스틸보다 스크래치에 10배 강한 강도를 보이는 블랙 베이 다크(Black Bay Dark), 티타늄 소재와 500m 방수가 가능한 펠라고스(Pelagos)를 포함한 플래그십 모델뿐만 아니라 1926, 글래머(Glamour), 스타일(Style) 등 다양한 클래식 워치 컬렉션도 준비되어 있다.

 

왼쪽부터 튜더 홍보대사 레이디 가가와 데이비드 베컴
왼쪽부터 튜더 홍보대사 레이디 가가와 데이비드 베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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