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뜨와(Ettoi)’ 할로윈 테마의 ‘클래식 펌스 시리즈’ 선보여

발행 2020년 10월 23일

황현욱기자 , hhw@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황현욱 기자]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의 프리미엄 유아동복 브랜드 '에뜨와(Ettoi)'에서 할로윈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할로윈 테마의 2020FW 클래식 펌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선보이는 할로윈 펌스 시리즈는 재치있고 앙증맞은 스타일로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출입이 힘든 시기에 집에서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

 

펌스 시리즈는 할로윈 파티를 즐기는 행복한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존의 에뜨와의 클래식은 유지하고 할로윈을 연상시키는 오렌지 컬러와 펌킨 요소를 개성 넘치게 표현했다

 

에뜨와의 할로윈 클래식 펌스 시리즈는 △니트롬퍼 △비니모 △덧신 △우주복 △내의 5가지로 구성됐는데 펌스 니트 롬퍼는 소프트한 니트 소재의 귀여운 롬퍼로 할로윈 데이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활용하기 좋으며 러블리한 감성이 돋보인다. 호박 모양의 비니모와 니트덧신까지 세트로 함께 스타일링하면 보다 완벽한 할로윈 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

 

펌스 슬림 우주복은 면 100%로 기본 아이보리에 멋스러운 오렌지 컬러의 호박 패턴 디자인이 유니크하며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데일리 슬림 우주복이다.

 

에뜨와 담당자는야외 활동이 없어진 아이들에게 집에서도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할로윈 홈 파티를 생각하며 이번 펌스 시리즈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할로윈 데이를 맞이해 펌스 시리즈 20%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전국 백화점 에뜨와 매장 및 아가방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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