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코퍼레이션, 부평 서브컬처 지원 프로젝트 ‘지하X실험가게’ 참여

발행 2020년 10월 2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마플코퍼레이션과 문화도시 부평이 함께한 지하X실험가게 프로젝트의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가 오는 23일 오픈 한다.

 

‘지하X실험가게 프로젝트는 문화도시 부평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문화인(3)과 청년 문화인 (4)을 선발해 서브컬처 분야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 및 청년들의 문화 콘텐츠를 상품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마플코퍼레이션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청년문화인(4) 선발 심사 및 마플샵 서비스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 지원을 함께 했다. 지역문화인 분야에 선발 된 △In Thousand(전자음악) △RIOT(스케이트보드) △L.A.C (그래피티/독립운동가 프로젝트 크루)와 청년문화인 분야에 △NOT YET (스트릿브랜드) △Operation Chromite(실버 주얼리 디자이너) △Kapital G Records (힙합) △PIPE(전자음악)까지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총 7팀의 셀러샵이 지난 15일 오픈 됐다.

 

7팀의 인천-부평 지역 문화인들은 자신들의 아트웍 및 메시지를 티셔츠로 제작했으며 온라인 판매는 마플샵을 통해 진행 된다. 오프라인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부평지하상가 모두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에서도 개별 셀러 마플샵 링크를 QR코드를 통해 비대면 구매가 가능하다.  

 

마플코퍼레이션 박혜윤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 참여는 마플샵이 갖고 있는 순기능을 보여줄 수 있던 첫 걸음이라며 특색 있는 서브컬처 자원을 발굴하고 차별화 된 디자인을 함께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혜윤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세상에 없던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마플샵은 상품 판매를 위한 복잡한 머천다이징 절차 없이 디자인만으로 온라인에서 상품을 만들어 판매가 가능한 새로운 커머스 플랫폼으로 최근 인기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의 입점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데일리뉴스 더보기

패션SN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