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전속모델에 ‘빙속 여제’ 이상화

발행 2020년 09월 21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LS네트웍스(대표 문성준)가 ‘프로스펙스’의 새로운 모델로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를 발탁했다. 


이상화는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최초의 금메달리스트이자, 14년 동안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빙속 여제’로 불린 세계적인 선수다. 2019년 은퇴 후에는 방송인 강남과 결혼했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LS네트웍스 측 관계자는 “세계 신기록 달성은 물론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역사를 새로 쓴 이상화 선수의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프로스펙스’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특히 25년 동안 끊임없는 노력으로 한 분야에서 성공한 이상화의 이미지가 국내 오리지널 스포츠 브랜드로서 지난 81년부터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해 온 프로스펙스 브랜드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됐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프로스펙스’는 기존 모델인 배우 성훈과 함께 광고 캠페인, 화보 등 브랜드 얼굴로서 이상화 선수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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