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메이시 백화점 명품 브랜드 재고상품 '리씽크몰'에서 할인받고 산다

발행 2020년 08월 05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재고전문쇼핑몰 리씽크몰이 세계적인 미국의 메이시 백화점의 재고 상품을 판매하는 특별 기획전을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미국 메이시 백화점에서 판매되지 못한 재고품을 한국 소비자에게 높은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판매 브랜드는 버버리, 페라가모, 토리버치, 마이클 코어스, 코치, 캘빈클라인 등 총 약 27여개 브랜드가 참여, 260개의 제품을 판매한다. 정상가 대비 최대 7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메이시 백화점은 1858년에 뉴욕에 설립된 미국 최대의 백화점 브랜드로, 세계에서 가장 큰 상점으로 불리기도 한다. 뉴욕의 플래그십 점포 이외에도 주요 도시 별로 플래그십 점포가 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재고 소진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리씽크몰은 메이시 백화점에 입점된 패션 명품 브랜드를 직매입을 통해 재고부담을 줄여주고, 소비자에겐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동시 판매하기로 했다

 

기획전의 대표 상품으로는 마이클 코어스의 로셸 미디엄 사피아노 레더 사첼 크로스백의 경우 정상가 대비 67% 할인된 약 17만 원대이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코치 레인 사첼 블루 토트백51% 할인된 약 20만 원대에 판매한다. 또한 발리 소메 스몰 도트백42% 할인된 약 60만 원대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버버리 백팩, 페라가모 남성 로퍼, 토리버치 크로스백도 판매한다.

 

기획전에서 판매되는 모든 패션 잡화들은 상품 진열대에 전시되거나 리턴(반품)된 재고로, 메이시 백화점에서 정식적인 유통과정을 통해 판매됐던 제품이다. 또한, 리씽크의 명품감정 전문가가 엄격하게 검수하여 믿고 구매할 수 있다. 만약 구매 후 제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년 무상 A/S가 가능하다.

 

리씽크 김중우 대표는 리씽크몰은 재고의 가치를 깨우는 재고전문쇼핑몰로 가성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라며 이번 미국 메이시 백화점 기획전이 그 동안 패션 명품 브랜드를 실속있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씽크몰은 다양한 유통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를 기업에 제공해, 기업에는 재고를 신속히 처리하게 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알뜰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리씽크몰은 사용한 적이 없는 새상품 재고와 사용감이 있는 중고를 재단장한 리퍼브재고, 품질에는 이상이 없으나 다양한 이유로 반품된 재고를 취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데일리뉴스 더보기

패션SN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