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러닝화 ‘웨이블렛 알파’ 출시

발행 2020년 06월 3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웨이블렛 알파(WAVELET ALPHA)’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의 ‘휠라(FILA)’가 퍼포먼스 러닝슈즈 ‘웨이블렛 알파(WAVELET ALPHA)’를 출시했다. 


웨이블렛 알파는 미드솔 쿠셔닝과 아웃솔의 지지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무게도 가볍다. 러닝은 물론 다양한 야외 활동에서 최적의 착화감을 자랑한다.

 

미드솔(중창)에는 휠라 신발연구센터인 ‘휠라 글로벌 랩’에서 새롭게 개발한 ‘에너자이즈드 2.0 알파’ 폼을 적용했다. 기존 폼보다 반발성과 탄성이 뛰어나다.

 

어퍼는 메시 소재보다 내구성과 통기성, 경량성이 뛰어난 반투명 ‘모노메시’와 여러 견사를 겹쳐 직조한 ‘샌드위치 메시’를 혼합했다. 가벼운 무게감과 함께 통풍성이 뛰어나 한여름에도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갑피 전면에는 무재봉 공법의 플래그(FLAG) 패턴을 부착해 착화 시 발의 옆면을 단단하게 받쳐준다.

 

베이지, 블랙, 화이트, 블랙&화이트 등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파스텔컬러 버전도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휠라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휠라 관계자는 “휠라가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제품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화감, 여기에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감까지 갖춘 러닝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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