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한국로지스틱스대상’ 수상

발행 2020년 05월 22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김명규 쿠팡 물류정책실장 겸 전무(가운데)가 제23회 한국로지스틱스대상 시상식에서 중견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명규 쿠팡 물류정책실장 겸 전무(가운데)가 제23회 한국로지스틱스대상 시상식에서 중견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쿠팡이 한국로지스틱스학회가 주관하는23회 한국로지스틱스대상 시상식에서 중견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로지스틱스대상은 사단법인 한국로지스틱스학회가 한국 물류 발전에 기여하고 공헌한 기업과 단체 및 개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쿠팡은 수 년간 구축해온 자체 물류인프라와 혁신적인 물류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로켓배송이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대규모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것을 인정 받았다.

 

전국을 커버하는 물류인프라와 로켓배송의 빠른 성장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 쿠팡의 직간접 고용 인력은 2018 2 5천 명에서 2019 3만 명으로 1년 새 5천 명 증가했다. 최첨단 물류서비스를 설계하는 AI엔지니어부터 지역특산물을 발굴하는 브랜드매니저, 쿠팡맨에서 쿠팡플렉스까지 다양한 인력이 함께한다.

 

김명규 쿠팡 물류정책실장 겸 전무는로켓배송 생활권이 추가 될 때마다 로켓배송으로 파생되는 일자리도 함께 늘고 있다,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물류인프라와 기술개발에 꾸준히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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