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핸드백 ‘아지날리’ 런칭

디테일이 강한 웰메이드 표방

발행 2020년 04월 0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아지날리(대표 이아진)가 이번 시즌 디자이너 핸드백 ‘아지날리(AJINALEE)’를 런칭한다.

 

아지날리는 이아진 디자이너가 브랜드 사업을 위해 설립한 신규 법인이다.

 

아지날리’는 ‘작품의 경계를 초월하다’를 테마로, 디자인, 퀄리티, 서비스 등에서 기대 이상의 제품을 만들어 낸다는 의도를 담고 있다.

 

강점은 퀄리티, 무게, 컬러 바리에이션이다. 제품 당 최대 9개 컬러로 출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국내 장인들이 만들어 디테일이 강한 웰메이드 핸드백을 표방한다. 엣지코트(절단면을 염색하는 것) 컬러, 땀수, 보강제, 톤차이 비율 등 엄격한 공정과 검수를 통해 출시된다.

 

가방 무게는 개당 약 200g, 300g 정도로 가볍다.

 

굿(good)과 럭(luck) 라인으로 나누어 출시했으며 판매가는 각각 20만원 대와 10만원 대로 책정됐다.

 

첫 시즌 온라인 자사몰, 온라인 편집숍, SNS 등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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