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알퐁소, 소재 아이템 업그레이드 ‘컴포터블 스판’ 출시

제로투세븐

발행 2020년 02월 27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의 알로앤루·알퐁소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컴포터블 스판’ 소재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상하복, 쫄바지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한다.

 

제로투세븐은 알로앤루·알퐁소를 통해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입힐 수 있는 소재,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소재와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특히 ‘컴포터블 스판’ 소재는 아이들의 체형과 움직임 특성을 반영한 소재로, 뛰어난 신축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출시 이후 매 시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컴포터블 스판’ 소재의 상하복, 쫄바지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글로벌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는 브랜드 대표 소재인 ‘헬로스트레치미(Hello, Stretch me)’를 적용한 제품을 6개 스타일의 13개 컬러로 출시한다. ‘헬로스트레치미’는 면과 스판사를 고무 뜨기 방식으로 제직한 ‘골지 스판’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이 뛰어나다.

 

알로앤루는 ‘헬로스트레치미’ 시리즈의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이번 시즌에도 상하복, 쫄바지, 우주복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대표 아이템인 ‘토토 캐주얼 스판 상하복’과 ‘토끼랑 놀자 상하복’은 부드럽고 잘 늘어나는 상의와 편안한 쫄바지가 세트인 상하복이다.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나며,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가벼운 실내·외 활동 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프릴리 아메리칸 라이프웨어 알퐁소(alfonso)는 라이크라(LYCRA) 소재를 적용한 ‘두배 편한 쫄바지’를 통해 신축성과 착용감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선보인다. 고급 스판 원사인 ‘라이크라’를 사용한 ‘두배 편한 쫄바지’는 아이들의 신체 활동을 더욱 자유롭게 해주고, 탄력성과 복원력이 우수해 여러 번 착용하거나 잦은 세탁에도 변형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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