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마운틴, 12일 단 하루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지난해 같은 행사로 3억 매출, 올핸 역대급 할인

발행 2019년 12월 1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가 전개 중인 슈즈 ‘블루마운틴’이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12일 단 하루 동안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하루 동안 매출 3억원, 2만5000족을 팔아치웠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의 할인율은 최대 90%로 역대급이다. 신상품의 판매가도 1만~4만원대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더 과감한 할인율과 다양한 이벤트로 기획됐다.

지난 행사와 달리 추동 신규 제품까지 할인한다. 정려원 신발로 인기를 끈 허라취 스타일의 가죽샌들부터 겨울 시즌용 양털 신발, 아웃도어슈 무드를 결합한 윈터슈즈 등도 판매한다.

추동시즌 광고 모델인 성유리가 착용해 일부 완판 된 ‘벨르 스니커즈’도 50족 한정으로 긴급 확보해 이날 판매한다.

이외 추가 행사 이벤트도 마련됐다. 12, 120, 1200번째 구매 고객에 무료로 제품을 증정하는 ‘1212’이벤트, 인기 아이템 한정 수량 특가 행사, 게릴라 한정특가, 게릴라 선착순 할인쿠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시 적립금을 증정하는 ‘블루마운틴’ 플러스 친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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