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스톡, ‘2020 컬러 트렌드’ 발표

발행 2019년 12월 05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콘텐츠, 도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IT기업 셔터스톡이 ‘2020 컬러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셔터스톡은 픽셀데이터와 이미지 다운로드 데이터를 대조해 전년 대비 2019년 한 해 가장 인기가 높아진 컬러와 전 세계 각지에서 인기 있는 컬러를 확인했다. 셔터스톡의 전 세계 190만 명의 고객들은 캠페인 및 프로젝트를 작업하는 디자이너, 마케터, 크리에이터 및 블로거를 포함하며, 그들의 다운로드 내역을 통해 내년 트렌드를 예측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가장 인기가 높은 세 가지 컬러는 다음과 같다

  • 러시 라바(Lush Lava)- [#FF4500] 강렬하며 불같은 주홍색은 빠르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드러지게 따뜻한 컬러로서 기업이 자사 브랜드에 관심을 유도하도록 돕는다.
  • 아쿠아 민트 (Aqua Menthe)- [#7FFFD4] 청록색이 감도는 선명한 민트 컬러로 유쾌하고 현대적이며 외향적인 브랜드 개성을 전달하기에 적합하다.
  • 팬텀 블루(Phantom Blue)- [#191970] 드라마틱한 밤하늘과 유사한 짙은 네이비 컬러로 전문적이고 성숙한 브랜드의 룩앤필을 전달하기에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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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톡 마케팅 책임자 루 웨이스(Lou Weiss)시각적으로 가득 찬 미디어 및 광고 업계에서 사람들의 눈에 띈다는 것은 브랜드에 있어 그 자체로서 하나의 예술 작품이자 도전과제다. 컬러는 브랜드가 효과적이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이다라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하면, 2020년은 2019년 많은 사랑을 받은 에너지 넘치는 네온 컬러로부터, 더욱 세련된 방식으로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우아하며 강렬힌 짙은 컬러들로 컬러의 트렌드가 뚜렷하게 변화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세 가지의 컬러 외에도,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24개국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컬러도 확인했다. 전년 대비 성장세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대한민국은미디엄 스프링 그린컬러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브라질의 다크 오키드컬러가 인기 있는 등 지역마다 다양한 컬러들이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셔터스톡(Shutterstock, Inc. NYSE: SSTK)

셔터스톡은 고품질의 라이선스 이미지, 사진, 일러스트, 벡터 이미지, 비디오음악을 직접 또는 자회사들을 통해 전 세계의 기업, 마케팅 에이전시 및 언론에 제공한다. 셔터스톡은 100만 명이 넘는 참여자 커뮤니티와 협력해 매주 수십만 장의 이미지를 추가, 현재 3억 컷 이상의 이미지와 16백 만 개 이상의 비디오 클립을 보유하고 있다.

 

셔터스톡은 전 세계 지사를 두고 있으며,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고객을 관리하고 있다. 셔터스톡은 로열티 프리 스톡 미디어 에이전시인 빅스톡 맞춤형 콘텐츠 제작 플랫폼인 커스텀고급 이미지 컬렉션 오프셋 로열티 프리 음악 라이브러리 프리미엄비트 전 세계 언론에 프리미엄 보도용 이미지를 제공하는 렉스 피쳐스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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