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퍼 ‘아이토브’ 완판 행렬

토브어패럴

발행 2019년 12월 02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토브어패럴(대표 이동욱)의 신규 에코 퍼 전문 브랜드 ‘아이토브(ITOV)’가 완판 아이템을 속속 배출하고 있다.


11월 중순 이후로 본격적인 겨울날씨에 접어들면서 롱 기장의 코트인 ‘에스키모’와 ‘필란체’ 2개 모델이 완판돼 리오더에 들어갔다.


‘에스키모’는 ‘아이토브’의 시그니처 상품으로 오피스 룩과 데일리 모두 연출이 용이하다. 가볍고 데일리한 핏으로 활동성을 강조한 스타일로 블랙, 아이보리 두가지 컬러 모두 빠르게 소진됐다.


네이비, 아이보리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 ‘필란체’는 후디 느낌을 주는 디자인과 컬러배색으로 영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한 제품이다. 캐주얼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고 스트링과 스토퍼로 크기 조절이 가능해 활발히 팔려나갔다.

 

이 회사 이동근 이사는 “가볍고 보온성, 내구성이 우수한 국내 원단을 사용하고 가격(20~30만 원대)도 합리적이라 신규지만 날씨가 추워지며 수요가 빠르게 늘고, 11월 중순 이후 신규 오픈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AK플라자 분당점과 갤러리아 센터시티, 갤러리아 수원점, 롯데 대전점에 이어 현대 신촌점(11월26일), 뉴코아 강남점(11월27일), 롯데 서면점(11월28일), 롯데 김포공항점, 현대 대구점, AK평택점(11월29일), 롯데 영등포(12월1일), 롯데 노원점(12월2일), 롯데 잠실점(12월6일) 시즌 매장 입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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