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민 디자이너 ‘뮌’ ‘런던패션위크 맨즈’ 무대 오른다

발행 2019년 05월 13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한현민 디자이너<사진>의 남성복 ‘뮌’이 오는 6월 ‘2020 S/S 런던패션위크 맨즈’에 참가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의 해외 교류패션쇼 참가 지원 사업에 서울패션위크 대표로 선정된 것.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영국패션협회와 MOU 체결 후, 해외교류패션쇼를 통해 국내 디자이너들의 런던패션위크 진출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6월은 ‘블라인드니스’, 9월은 ‘푸시버튼’이 런던패션위크에 진출했다.


이번 컬렉션은 내년 S/S 컬렉션과 함께 ‘M082’의 의류, 액세서리도 같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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