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어패럴’, 올 가을 더욱 향상된 퍼포먼스 웨어 제안한다

발행 2020년 09월 15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2020 추동, 업그레이된 신제품 출시

투어핏 라인과 플레이 라인 이원화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이 2020년 F/W 시즌 신제품을 출시한다. 최상의 퍼포먼스 골프 어패럴을 약속하는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대표 라인인 <투어핏 라인>을 통해 골퍼들이 자신의 스윙과 플레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한층 진화된 기능성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플레이 라인>을 통해 톡톡 튀는 컬러감과 패턴 디자인의 아이템들로 다양한 필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투어핏(TOUR-FIT) 라인은 골퍼들이 좀 더 편안하고 자신감 있는 스윙을 할 수 있도록 지난 시즌 상체에만 적용하였던 ‘프로테이션(Pro-Tation)’ 디자인 패턴을, 상·하의로 확대한 ‘익스펜디드 프로테이션(Expanded Protation)’을 선보인다.

 

프로테이션은 프로페셔널(Professional)과 로테이션(Rotaion)을 합친 용어로, 백스윙에서부터 임팩트 그리고 피니쉬 자세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인 스윙과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패턴과 소재, 기능성을 접목한 ‘타이틀리스트 어패럴’만의 독보적인 디자인 기술력을 뜻한다.

 

이번 F/W 제품에는 제품 볼륨에 따라 다양한 스트레치 기능을 첨가했다. 가을 아이템에는 스트레치 저지 소재를 믹스하고 겨울 아이템은 모션 밴드(Motion-Band)를 활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또 점퍼와 베스트 아이템은 3레이어(3Layer) 소재를 사용해 두께감 있는 의류를 착용하고도 저항 없이 스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티셔츠에는 스윙에 따라 근육이 이완·수축하는 방향으로 사선 절개라인을 삽입해 기능성뿐 아니라 디자인 포인트까지 놓치지 않았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에서 새롭게 개발해 적용한 ‘컴포트 넥-케어(New Comfort Neck-Care)’는 어드레스 시에 옷깃 끝이 턱에 닿는 것을 방지해준다. 폴딩 가이드(Folding Guide)라인으로 옷깃을 안정적으로 접어 둘 수 있고, 좀 더 두꺼운 겨울 시즌 제품은 마그넷을 활용, 기호와 상황에 따라 옷깃을 스타일링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퍼포먼스는 유지하되 심플한 디자인을 원하는 골퍼들을 위해 베이직한 컬러감과 깔끔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투어 클래식(Tour Classic) 아이템도 선보여 투어핏 라인에서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플레이(Play) 라인은 다양한 골퍼들의 니즈를 반영, 2가지 테마 아래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첫 번째 테마는 ‘매크로 & 마이크로 Macro & Micro’로, 클래식한 아가일 패턴과 타이틀리스트 로고 모티브를 활용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탄생시켰다. 컬러는 핑크, 버건디, 라이트 블루, 딥 그린 등의 4가지 컬러감으로 구성해 모노 컬러와의 조화로운 코디를 선사한다.

 

두 번째 테마는 ‘네오 옐로우 Neo-Yellow’로, Pro V1에 새롭게 적용된 ‘하이 옵틱 옐로우’를 포인트 컬러로 활용, 블랙 그레이 등 무채색 컬러와 매치시켜 엣지 있는 연출이 가능하며, 올 시즌 주목받고 있는 체크 패턴을 더해 임팩트 있는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또 상황에 따라 골퍼 스스로 핏을 조절하고 실루엣을 변형할 수 있는 넥 디테일과 부분 익스텐딩 디테일들로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의 또 다른 매력을 찾아볼 수도 있다.

 

한편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F/W 시즌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전국 브랜드 스토어에서 7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타이틀리스트 로고가 새겨진 ‘의류 파우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재고 소진 시까지)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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