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캐주얼 ‘도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오픈

발행 2020년 06월 26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혜공(대표 김우종)의 여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도호(Doho)’가 26일 그랜드 오픈하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 오픈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도호 매장에서는 ‘Mature romantic’이라는 컨셉으로, 로코코 시대의 화려한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여름 상품을 찾아볼 수 있다. 페미닌한 실루엣을 강조한 포멀 룩부터,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캐주얼 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호에서는 매장 오픈 이벤트로 여름 상품(일부 품목 제외) 구입 시 7월 12일까지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소진 시까지 사은품으로 스카프를 증정한다.

 

김영석 혜공 부사장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중부권 최대 규모의 아울렛 매장인만큼 기대가 크다”며 “이번 계기로 보다 많은 고객이 도호의 옷을 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호는 대구대표 패션기업 혜공의 여성캐주얼 브랜드로 1998년 런칭했다. 도쿄 컬렉션, 서울패션위크, 뉴욕 컨셉코리아 등에 참여해 인지도를 넓혀 왔으며 현재 대구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 매장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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