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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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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디아이플로(대표 박준식)가 전개하는 ‘까르뜨블랑슈’가 아우터 적중률 향상에 주력한다.

유통망 확장 보다는 상품 강화에 포커싱을 맞추기로 했다.

스타일수는 작년 추동 대비 30% 줄이는 대신, 검증된 상품을 중심으로 아우터 전체 수량을 20% 늘린다.

작년 추동 인기 상품인 까방 코트와 다운 점퍼 그리고 쓰리웨이(3 WAY) 코트 등 아우터 상품군 위주로 강화했다.

쓰리웨이 코트의 경우 탈부착이 가능한 내피 베스트 디자인을 솔리드에서 체크로 바꾸는 등 변화를 준다.

또 먼지가 덜 붙는 메모리 소재의 방진 원단으로 교체, 날씨 변화를 적극 반영해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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