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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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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다이나핏’이 국내에서 가장 힘이 센 스트롱맨을 선발한다.

다이나핏코리아(대표 정영훈)는 CJ ENM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더 스트롱맨: 짐승들의 대결’을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달 참가자를 모집해 8월 첫 촬영에 들어간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부상을 포함해 총 5천만 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더 스트롱맨: 짐승들이 대결’은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모여 힘의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부터 총 12회에 걸쳐 tvN의 디지털 스튜디오 채널인 tvN D ENT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XtvN 채널을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파이터 ‘매미킴’ 김동현, 유명 헬스 유투버 말왕 등이 패널로 함께한다.

참가를 원하는 지원자는 오는 14일까지 tvN D 유튜브 계정을 통해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프로그램 공식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힘에 자신 있는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예선전을 통해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국내 최고의 스트롱맨을 가리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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