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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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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아이벨(대표 이정준)이 일본 시계 ‘놋토(Knot)’의 국내 전개권을 지난 4월 확보하고 이달 27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갤러리숍을 오픈한다.

‘놋토’는 세이코, 카시오, 시티즌을 잇는 일본 4대 시계 브랜드로 국내서도 인지도가 높다.

아이벨은 2016년 설립된 유통 벤처기업으로 온라인 컨설팅, 온라인 벤더 사업을 전개 중이다.

일본 본사는 지난 2년 간 수십 개 업체와 국내 유통 사업을 논의한 끝에 아이벨사를 최종 낙점했다.

‘놋토’ 시계는 헤드와 스트랩을 자유롭게 조합해 ‘나만의 시계’, ‘소중한 사람을 위한 시계’를 만들 수 있는 커스텀오더 방식이다. 일본 각지의 전통 장인과 협업한 메이드 인 재팬을 고집하고 있다.

동시에 유통은 ‘유니클로’와 같은 SPA 방식을 적용, 시계 업계 ‘유니클로’로 평가 받기도 한다.

2016년부터 해외 사업을 시작해 대만,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에 진출해 있으며 한국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갤러리숍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스페이스로 꾸며진다. 직영점을 시작으로 백화점, 면세점 등에 입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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