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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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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스트리트 캐주얼 커버낫과 글로벌 서핑 브랜드 ‘오닐(oneill)’이 협업한 래쉬가드를 선보였다.

세계 최초의 서핑 브랜드로 시작한 ‘오닐’은 다양한 액티브 스포츠를 지원하고 있다.

커버낫과 함께 선보이는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과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 등 높은 기능성 소재로 제작됐다.

제품 가격은 6만 원대로, 현재 무신사 스토어에서 한정 수량 판매 중이다.

한편, 상품 출시와 함께 공개된 화보 영상에는 국내 전문 서퍼들이 직접 참여하며 더욱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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