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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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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대표 염재승)’이 오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9’에 참여한다.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는 국내·외 핸드메이드 관련 활동을 소개하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발굴 및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
 
텀블벅은 처음으로 SIHF 2019에 참여해 핸드메이드 작품의 현재와 미래의 변화상을 볼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텀블벅 존에는 텀블벅 창작자 5팀이 참여해 각자 매력이 뚜렷한 창작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SIHF 2019 내 마련된 텀블벅 존에는 인소일, 본도공방, 카야스튜디오, 온고, 컴발리알파카 등 총 5팀이 참가한다. 뿐만 아니라 SIHF 2019 현장에서는 텀블벅에서 창작을 희망하는 예비 창작자를 위한 상담 부스도 운영된다. 

SIHF 2019가 열리는 기간동안 ‘텀블벅을 찾아라!’와 ‘텀블벅과 친구할래?’ 등 현장 이벤트도 함께 이어진다. ‘텀블벅을 찾아라!’는 텀블벅 부스에서 스탬프 맵을 수령한 후 SIHF 2019 부스 중 ‘텀블벅’ 로고가 부착된 곳을 방문해 스탬프 5개를 모으면 된다. ‘텀블벅과 친구할래?’는 18일(토), 19일(일) 양일간 페어 현장에서 텀블벅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하면 선착순으로 텀블벅 가방을 받을 수 있다.
 
염재승 텀블벅 대표는 “처음으로 SIHF 2019에 부스를 운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텀블벅 내 창작자들이 더 많은 후원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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