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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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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까르띠에는 2006년부터 인시아드(INSEAD) 비즈니스 스쿨 및 맥킨지 앤 컴퍼니(McKinsey & Company)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재정 능력과 사회적 영향력을 보유한 창의적인 신생 기업의 여성 경영자들을 후원해 왔다.
 
국제적으로 진행되는 이 어워드는 미래 세대를 위해 효과적이며 실행 가능한 해결책 마련에 실질적으로 공헌하는 여성 기업인을 발굴함으로써, 세계 경제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여성들의 잠재력을 실현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포트 메이슨 예술 문화 센터에서 개최된 2019 까르띠에 여성 창업 어워드에서는 최초의 대한민국 수상자 조연정을 포함한 7명이 발표되었다.
 
7명의 수상자는 미화 10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되며, 14명의 결선 진출자들은 미화 3만 달러를 받게 된다. 14명의 결선 진출자들은 미디어 노출, 국제적인 전문 네트워크 구축 기회와 인시아드 최고 경영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파급 효과'라는 주제로 개최된 2019년 시상식은 커뮤니티와 더 넓은 사회 안에서 변화와 성장의 촉매제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가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2019년 까르띠에 여성 창업 어워드 시상식의 프로그램은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연사가 진행하는 '만남 & 학습' 라운드 테이블로 시작되었다.
 
주로 여성의 권한 증진, 경제적 변화에 관한 생태학적 이행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참가자들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통해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실행 가능한 팁과 지식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까르띠에 인터내셔널 CEO 시릴 비네론은 7명의 수상자를 발표한 후, 여성 기업가들을 후원하는 까르띠에의 지속적인 노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까르띠에는 까르띠에 여성 창업 어워드와 함께 여성 기업가들을 후원하는 메종의 헌신과 여성의 권한 증진을 향한 열정을 바탕으로 여성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이들의 호기심과 대담함, 개방성은 메종의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가치를 반영한다. 이러한 여성들의 커뮤니티는 세상의 다양성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도 영감을 주어 여성들을 도와 이들이 꿈을 이루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한다." 라며 이야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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