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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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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해피랜드 코퍼레이션(대표 신재호)의 유아 화장품 상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온 상승과 함께, 선크림, 클렌저 등 나들이 관련 상품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바이아토 더순수 선크림’은 선크림을 바르면 얼굴이 하얗게 되는 백탁 현상이 적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선크림이다.

100% 무기자차(무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 자외선 산란 및 반사 등의 방법으로 UV를 물리적으로 차단한다.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덜하도록 제작됐다.

EWG 그린등급 성분을 첨가해 민감한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자극 없이 보호하면서도, SPF 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가지고 있다.

‘바이아토 더순수 페이셜 클렌저’는 피부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켜주는 약산성 버블 클렌저 제품이다.

고탄력의 풍성한 폼으로 노폐물을 제거하며, 미세 버블로 깔끔하게 씻어 준다. 자연 유래 보습 성분을 사용했다.

아기용 헤어&바디워시 ‘바이아토 소프트 올인원 클렌저’는 외부 활동 후 샴푸와 바디워시를 따로 쓰는 불편함 없이 하나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 PH농도와 유사한 약산성 제형으로, 연약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코코넛 유래 세정성분으로 제작돼, 씻어낸 후에도 건조함이 적다.

해당 제품들은 전국 매장 및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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