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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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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랑스 오리진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에서 스터드 장식의 ‘리스(Lys)백’을 제안한다. 
 
봄·여름 주력 아이템으로 꼽히는 리스백은 원숄더, 미니 원숄더, 크로스, 클러치 총 4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올해 대표 패턴인 백합 문양이 시크한 블랙 컬러와 만나 매력을 더했으며, 캐주얼 룩은 물론 요즘 트렌드인 힙한 스타일에도 매치하기 좋다.
 
또한 2단 반지갑, 카드지갑 등 3종으로 구성되어있는 소품도 눈길을 끈다. 카드나 동전, 명함 간단한 수납용으로 적합한 아이템이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이번 S/S 컬렉션은 '루이까또즈' 고유의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 젊은 세대의 수요를 이끌 수 있는 힙한 제품 라인으로 타깃층을 확대하는 것에 집중했다”라며, “앞으로도 '루이까또즈'는 패션잡화 시장에서 앞선 트렌드를 제시할 수 있는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이색적인 컬래버레이션과 새로운 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루이까또즈'의 S/S 신제품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직영몰 및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루이까또즈 공식 홈페이지,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되는 시즌 캠페인을 통해서도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시즌 주력 키워드인 ‘라이브 엘큐’는 루이까또즈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트렌디하게 풀어내 세련미와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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