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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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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이 전개하는 키즈 스포츠 멀티숍 플레이키즈프로에서 ‘나이키 에어맥스 타이니 90’ 신제품을 출시했다.

‘나이키 에어맥스 타이니 90’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에어맥스를 아동용 신발로 재탄생시킨 제품이다. 지난해 연간 판매율 90%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맥스 에어 쿠셔닝 시스템을 적용해 가볍고 편안하며, 밑창은 플렉스 홈으로 제작, 착화감을 한 층 높였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만큼, 신고 벗기 쉬운 슬립온 디자인에 뒤꿈치 당김 탭을 부착했다. 비 조절식 스트랩과 텍스타일 갑피를 통해 가볍고 편안한 핏을 구현했다.

3가지 디자인과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120에서 220까지다.

플레이키즈프로 신혜경 기획 MD는 “새로운 컬러로 제안하는 이번 신제품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나이키 에어맥스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살리면서, 아이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신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일상에 편안함을 선사하고,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이번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키즈프로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2월 8일부터 13일까지 플레이키즈프로 플러스 친구를 등록하고 메시지를 남긴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나이키 에어맥스 타이니 90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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