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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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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임경량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사장 이서현)이 애버랜드와 협업해 아동복 ‘빈폴 키즈’의 리틀 주(Little Zoo)’라인을 런칭했다.

판다, 호랑이, 사자, 얼룩말, 기린 등 에버랜드 대표 동물의 실제 모습을 프린트도 찍어 상품에 적용했다.

구성은 티셔츠, 스웻셔츠, 후드, 에코백 등이며 가격은 3만9천원부터 8만8천원 까지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삼성물산은 12일부터 29일까지 ‘리트 주’ 상품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에코백과 에버랜드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자사 온라인 쇼핑몰 ‘SSF샵’에서 이번 협업에 활용된 동물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를 댓글로 달면  ‘리틀 주’ 에코백과 에버랜드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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