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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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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파트너기업으로 피오티엑스 선정, 국내 홍보 강화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유럽 최대의 패션 &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인 후즈넥스트, 프리미어클라쎄 전시회를 알리기 위한 서울 세미나가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됐다.

파리 전시회 주최사인 프랑스 WSN DEVELOPMENT(이하 WSND)와 전시회 한국 공식 파트너사 피오티엑스(People of Tastes Exhibtion; PoTEx)가 공동으로 지난 8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행사를 개최한데는 올해
국내 공식 파트너사를 피오티엑스로 새로 선정하면서 국내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후즈넥스트와 프리미어클라쎄는 프랑스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9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 동안 ‘아프리카 무드’를 콘셉트로 개최된다. 700여 브랜드가 참가하며, 5만명 이상이 매년 방문하고 16만4천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커머셜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

이날 서울 설명회에는 총 80여개의 국내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후즈넥스트 전시회부터 라이프스타일과 뷰티 전문관이 신설되면서 K뷰티 브랜드 업체들도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후즈넥스트, 프리미어클라쎄 전시회 소개와 세미나로 나눠서 진행됐다.

세미나는 후즈넥스트 아시아 지역 담당인 제이에프 니콜라이와 피오티엑스의 송미선 대표의 프레젠테이션 형태로 진행됐다.
 
니콜라이 담당은 “한국 브랜드들은 동시대적인 트렌디함과 특유의 독창성을 갖고 있어, 파리 전시회 방문 바이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럽 콘셉트 스토어(Concept Store) 바이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라고 전했다. 또 “지난 행사에서는 바이어가 12% 증가한 만큼 바이어 확보가 기대되며 뷰티, 라이프스타일은 2년부터 팝업스토어를 진행한 후 호응이 좋아 상설 섹션으로 마련하게 됐으며, 10월 후즈넥스트의 후속 행사 개념인 세컨드 에디션도 런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송미선 피오티엑스 대표는 전시회 현지 통역 지원, 세일즈 운영에서부터 전시회 이후, 바이어 커뮤니케이션과 최종 수출 진행에 이르기까지 실무를 지원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기획, 소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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