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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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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홍대에 문을 연 블리오는 친환경으로 만든 에코패션 브랜드만을 구성해서 판매하는 편집숍이다. 재활용 제작 제품이거나 친환경 소재로 만든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 중이다.
 
가격대는 1만 원에서 300만 원대로 폭이 넓다. 매장은 오래된 창고를 콘셉트로 문래동에서 활동하는 작가를 통해 디자인하였다. 상업적인 화려한 느낌보다 넉넉한 여백과 심플한 느낌이 친환경 상품 취지와 잘 어울린다.
 
또 고객이 여유를 가지고 제품을 바라볼 수 있도록 조명과 진열위치에 더 신경을 썼다고 한다.
 
1층은 재활용 소재로 제작한 가방 전문 브랜드 ‘프라이탁’과 미국 아웃도어 백팩 ‘그레고리’를 구성했다. 방수포와 안전벨트를 재활용해 만든 프라이탁 제품이 특히 인기가 좋다.
 
2층은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 제품들과 재활용 소재로 만든 의류제품들을 판매 중이다.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면서 매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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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관리 책임자 : 박현주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