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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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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이 본격적인 2세 경영에 돌입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29일자부로 종전 이용백, 김익환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익환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김익환 대표는 지주사 한세예스24홀딩스의 김동녕 회장 차남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 후 LG그룹에서 근무하다 미국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의류업체 아베크롬비를 거쳐 한세실업에 입사했으며, R&D와 품질관리, 해외 생산법인관리, 영업 등 핵심 부서에서 역량을 쌓아왔다.

또 한세드림, 한세엠케이, 에프알제이 등 패션 자회사의 경영에도 참여하며 사업 성장에 기여해왔다. 한세실업 대표로는 지난해 6월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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