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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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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전략 MD 초점

올 추동 개편부터 시행
 
롯데쇼핑(대표 강희태) 광주영업부문이 점포 MD개편을 독립적으로 진행한다.
 
올 추동시즌 개편부터 본사 상품본부와 별도로 개편에 나선다.
 
광주영업부문은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됐다.
 
부문장에 김정현 상무(현 롯데백화점 광주점장)를 선임하고, 과장급 전담 바이어(광주점 영업지원팀-오세훈, 김지우, 이준호) 3명이 배치됐다.
 
광주영업부문에는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롯데아울렛 월드컵점(점장 김태회), 수완점(점장 이동호), 남악점(점장 김병일) 등 총 4개 점포가 속해 있다.
 
종전 지역단위로 나눠 지역장을 두고 운영한 적은 있지만 지역 부문 신설은 처음이다.
 
재작년 12월 무안 남악신도시에 오픈한 남악점의 확실한 안착과 기존 점포들의 오프라인 역량 강화를 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역 실정에 맞는 밀착된 전략 및 운영으로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긍정적 성과를 거두면 다른 지역까지 부문 신설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쇼핑은 조직개편을 통해 홍보팀도 광역단위로 나눴다. 3개(수도권, 영남권, 호남충청권)로 나눠 광역별 통합 관리로 홍보 효율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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