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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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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릴라(대표 이제훈)는 기능성 컴포트 슈즈로는 국내 처음으로 ‘릴라릴라 셀프 판매형 매장’ 을 방배동에 열었다.
 
2층에서 소비자들은 혼자 제품을 신어보며 구매를 결정한다. 1층에서는 기존 매장과 동일하게 발 건강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한 컨설팅이 이루어진다. 

셀프 판매형 매장은 글로벌 SPA브랜드에서 선보이고 있는 젊은 감각의 매장 방식이다. 매장 직원의 대면 없이 온전히 혼자만의 방식으로 재미있게 쇼핑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구매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릴라릴라 이재훈 대표는 “기능성 신발 매장으로는 처음으로 2층으로 분리하여 셀프 판매 매장을 시도하였다. 스스로 매장을 둘러보고 충분히 제품을 경험한 후 구매를 결정하는 쇼핑 방식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공간이다.” 며 “젊은 소비자층을 고려하여 대면 판매의 부담을 덜어주고 컴포트화 슈즈에 대한 인식을 타파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창사 40주년을 맞이한 릴라릴라는 방배점 오픈과 동시에 할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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