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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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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롱마스터 다운점퍼 시리즈’를 활용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들이 착용한 시크한 매력의 블랙 색상 ‘롱마스터 다운점퍼’와 따뜻한 분위기의 스톤 컬러 ‘롱마스터 구스 다운점퍼’는 트렌디한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버커루’의 ‘롱마스터 다운점퍼’는 천연 오리털 충전재와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으로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줘 겨울철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또한 ‘버커루’ 로고 와펜 등으로 디테일을 더한 다양한 포켓으로 수납력을 높였다. 색상은 블랙 외에도 다크 카키, 화이트 총 3종으로 출시됐다.

등판의 레터링 그래픽이 포인트인 ‘롱마스터 구스 다운점퍼’는 천연 거위털 충전재로 보온효과를 극대화시켰다.
양쪽 가슴 부분에는 수납이 가능한 외부 포켓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컬러는 스톤 컬러와 블랙, 다크 그레이 총 3가지로 출시됐다.

한편 ‘버커루’가 런칭 이후 최초로 선보인 롱 기장 패딩인 ‘롱마스터 다운점퍼 시리즈’는 ‘롱마스터 다운점퍼’ ,‘ 롱마스터 구스 다운점퍼’와 탈부착 가능한 라쿤후드로 다양하게 연출 가능한 ‘롱마스터 프리미엄 다운점퍼’ 총 세 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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