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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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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사장 이서현)이 내년 하반기 남성복 브랜드 ‘준지’의 여성복 사업을 시작한다.

젠더리스(Genderless)로 대변되는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 여성복 라인으로 사업을 확장하기로 한 것이다.

최근 국내 남성복 시장 환경이 좋지 않은데다 자사 여성복 ‘구호’, ‘르베이지’가 성장세를 타면서 ‘준지’의 여성복 사업에 힘이 실렸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해외상품팀 산하 ‘준지’ 사업팀을 최근 여성복 사업부로 이관 했다.

‘구호’, ‘르베이지’ 등을 관장하고 있는 윤정희 여성복 사업부장이 ‘준지’의 여성복 사업도 직접 맡게 됐다.

‘준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욱준 상무<사진>와 디자인팀도 동시에 여성복 사업부로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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