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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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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전개하는 ‘데상트골프’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데상트골프’는 런칭 2년차인 지난해 총 431억원의 매출을 달성, 시장에 빠르게 안착했고, 올해 역시 성장 곡선을 그리며 업계유망 브랜드로 언급되고 있다.

올 6월까지 매출은 전년 대비 62% 신장했다.

상위권 매장은 신세계 강남점, 롯데 잠실점, 현대 무역점 등 주요 점포로 월평균 매출이 각각 1억5천만원, 1억원, 1억원이다.

성장의 요인은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전문성을 갖춘 상품을 꼽는다.

이는 ‘데상트골프’가 메인 타깃층으로 한 30대 젊은 층 골퍼의 니즈에 부합한 상품 전략으로, 모든 상품을 최상의 퍼포먼스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어로 접근, 개발한다.

소재, 디자인, 패턴 등 상품을 구성하는 요소는 프로 선수의 스윙을 분석한 데이터를 토대로 제작된다. 이번 시즌 가장 인기가 좋았던 F-360_4D 티셔츠 역시 대니 윌렛을 비롯한 프로선수들이 실제로 착용하는 상품에 대한 연구를 통해 개발된 것으로, 선수들의 피드백을 받았다.

신발만을 위한 R&D팀과 연구소를 운영 중인 자사의 인프라가 뒷받침돼 의류 브랜드에서 갖추기 힘든 용품의 전문성을 갖춘 것 또한 강점으로, 골프 입문 단계의 골퍼들에게는 토털 판매를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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