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패션 기업, 사업 다각화 속도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레이어, 비케이브, 포이닉스 등 영패션 기업들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발행 2013년 09월 2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알엑스케이 ‘햇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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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엑스케이(대표 이경태)의 모자 멀티숍 ‘햇츠온’이 프리미엄 스냅백(뒤에 똑딱이나 버클이 있는 프리 사이즈 모자) 모자 브랜드 ‘어반스웨거’<사진>를 출시했다.
‘어반스웨거’는 ‘겟 온 유어 스웨그(Get on your swag)’ 즉 ‘당신만의 스타일을 가져라’라는 슬로건을 담고 있다. 미국 LA를 기반으로 탄생한 라이선스 브랜드인 만큼 화려한 컬러와 패턴이 특징이다. 국내외 힙합 마니아뿐만 아니라 유니크함을 추구하는 패션 리더를 겨냥하고 있다.
화려한 컬러와 뱀피, 타조 가죽 느낌의 다양한 소재, 패턴을 언더바이저(모자 챙 아랫부분에 레터링, 패턴 등을 넣는 방식) 해 다른 스냅백과 차별화 했다.
특히 정통 힙합느낌을 가져오돼 기존 찾아볼 수 없었던 스트리트적인 요소와 그래픽으로 유니크함을 살려 많은 힙합 마니아들로부터 이목을 끌 전망이다.
‘햇츠온’은 ‘엘스팅코’, ‘질바이질스튜어트’, ‘슈퍼바운드’, ‘노벤트’, ‘바이탈블루’, ‘플레이보이’ 등 30개 이상의 유명 브랜드로 구성된 모자 멀티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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