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패션이 온다…직진출·매장 오픈하며 한국 투자 확대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일본 패션이 국내 주요 상권과 백화점에 매장을 열고 편집숍에 입점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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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아카이브' 한남동 팝업스토어 |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확대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킨도프(대표 김선빈)가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2000아카이브(2000 Archives)’가 지난 6~8일 한남동 팝업 베뉴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지난 3월 더현대 서울 팝업 오픈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선보이는 오프라인 팝업으로 파리, 로마, 뉴욕, 서울의 기념품(Souvenir) 숍을 재현한 컨셉의 공간을 구성하고 ‘Souvenir’ 컬렉션과 이번 추동시즌 상품,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키링 등 한정판 굿즈 상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 팬들을 직접 만나고 새로운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행사 첫날인 6일에는 프라이빗 VIP 애프터파티도 진행,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였다.
홍다은 디렉터는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국내외 접점을 넓혀가는 시도를 적극적으로 해나가며 확장성을 더욱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는 11월에는 일본 오사카 한큐백화점 팝업(10개 브랜드 연합)이 예정돼 있다.
빈티지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한 ‘2000아카이브’는 대담한 실루엣, 독특한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자사몰, 무신사, EQL 등 국내 온라인 플랫폼은 물론 홍콩, 시드니 등 해외에서도 홀세일을 활발히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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