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나, 가장 작은 백 ‘플로리 나노’ 출시
패션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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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모이나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파리지앵의 우아한 여행 철학을 담은 프랑스 백 & 트렁크 브랜드 '모이나'가 1849년부터 지금까지 지켜온 브랜드의 핸드메이드 노하우의 전통을 담아, 새롭게 리버서블 가죽을 사용한 ‘듀오 토트(Duo Tote)’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과 넉넉한 사이즈가 특징으로,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토트 백이다.
바디는 토리옹 젝스로 제작되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촉감과 실루엣을 자랑하며, 안감은 투톤 컬러의 토리옹 브러쉬로 선명한 컬러 대비를 주어 한층 고급스럽다. 또한 1880년대 모이나의 역사적인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아 안쪽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지퍼 파우치가 내장되어 있다.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메종 모이나 신라, 모이나 신세계 강남점 총 2곳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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