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풀, 4분기 매출액 228% 증가...메리노 울 컬렉션 인기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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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라이풀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픽셀(대표 문유선)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라이풀(LIFUL MINIMAL GARMENTS)'이 배우 이세희를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
라이풀은 이세희를 새로운 뮤즈로 발탁함과 동시에 21F/W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일상 속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테리 소재의 셋업, 양털 소재의 메리노울을 사용한 니트, 미니멀한 스타일의 셔츠, 유니크한 핏의 팬츠, 편안한 핏의 아우터 등을 선보인다.
한편, 2005년 런칭한 라이풀은 대중성 있는 컬러감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보다 다양한 정보와 소식은 라이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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