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코즈’ 온라인 매출 잡기 총력

발행 2021년 07월 27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외부 입점몰 확대

중국 판매방송 시작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제이엠제이(대표 정철우)가 온라인 매출확보에 더욱 집중한다. 국내 온라인 외부채널 입점 및 기획전 참여 확대뿐 아니라 중국 리셀러를 활용, 해외 수요까지 확보에 나선다. 

 

롯데, 현대 등 유통별 네이버 원데이와 월 4회의 유통별 카카오톡(딜, 라이브) 참여를 지속하고, 온라인 벤더 업체와의 협업 을 통해 CJ, 롯데온, 하프클럽 등 다수 채널 공략을 이어온데 이어, 지난달 ‘퀸잇’에 입점했으며 G마켓에서도 판매를 진행 중이다. 브랜드관 형태 입점을 꾸준히 시도할 계획이다. 


중점을 두고 있는 건 중국 리셀러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방송이다. 오는 8월 중순부터 시작한다. 벤더를 거치지 않고 리셀러 업체 와 직접 계약을 통해 수수료 부담을 낮췄다. 매월 2회 진행할 예정으로, 올 겨울 신상품(간절기 성격의 겨울 품번)부터 오프라인 보다 먼저 선보인다.

 

월 5~6천 만 원대 매출을 거두는 리셀러들을 중심으로 방송을 진행, 반응이 오는 상품의 추가생산을 빠르게 투입하며 오프라인 축소에도 안정적인 생산 로트수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손익 관리를 효율적으로 해나간다. 오프라인 유통은 지속 축소 중이다. 1분기 41개점으로 마감했고, 현재 37개점이 영업 중이다. 8월까지 4개점을 추가로 정리, 33개 유통망을 가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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