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로우라이즈 뜨는데 배기 진 올인
해외소식
발행 2026년 09월 1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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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리바이스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리바이스코리아(대표 이호신)의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가 성수동에서 'Levi’s®Women’s Experience FOR EVERY ORIGINAL' 팝업을 선보인다.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리바이스와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과 목소리를 만들어 온 여성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아낸다.
부티크 호텔을 모티브로 한 공간은 1층과 2층을 따라 브랜드의 여성 헤리티지부터 오늘날의 데님 스타일, 새로운 세대의 자기표현까지 순차적으로 담아냈다. 1층에서는 리바이스의 아카이브와 시대별 여성 데님 스타일을 담은 ‘스타일 존’과 ‘히스토리 룸’, 진(zine) 메이킹과 포토부스 등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글로벌 앰배서더 ROSÉ(로제)와 함께한 2026 캠페인 비주얼로 꾸며진 계단을 따라 2층에 오르면, 리바이스의 현재와 미래가 펼쳐진다.
캠페인 속 ROSÉ의 착장과 인플루언서들의 26FW 하이라이트 룩을 선보이는 ‘스타일 코리도어’, ROSÉ 콜라보레이션 제품, ‘디지털 버추얼 피팅’ 등 인터랙티브한 콘텐츠들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리바이스테일러 콘테스트’의 최종 진출작을 통해 새로운 세대가 표현하는 데님의 가능성도 소개한다.
ROSÉ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팝업 현장에서 오프라인 단독으로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참과 힛프레스 필름이 제공되고, 현장에서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또한 팝업 내 미션에 참여하면 1층 ‘바 존’에서 각 시대의 무드와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음료와 아이스크림도 즐길 수 있다.
‘Levi’s® Women’s Experience FOR EVERY ORIGINAL’ 성수 팝업은 9월 17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성수동 카페 ‘쎈느(Scene)’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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