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벨라하디드와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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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알로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글로벌 아티스트 트와이스 사나와 함께한 첫 번째 캠페인을 공개했다.
화보와 영상 속 사나는 특유의 밝고 세련된 매력으로 건강한 일상을 표현하며, ‘알로 ‘가 추구하는 ‘럭셔리 웰니스(Luxury Wellness)’의 가치를 감각적으로 드러냈다.
캠페인 속 사나는 아침에 ‘알로‘ 웰니스 클럽에서 트레이닝을 시작해 에프터 케어까지 이어지는 하루의 흐름을 보여준다. 운동과 자기 관리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누구나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삶의 방식임을 강조한다.
이번 협업은 사나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이 건강, 자기 관리, 균형 있는 삶이라는 ‘알로‘의 철학을 현세대와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힘 있게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알로‘는 이번 캠페인 이후에도 사나와의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며 소비자에게 웰니스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캠페인 영상은 8월 28일부터 ‘알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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