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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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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유민정기자] 프랑스의 트렌드 정보회사 까린 인터내셔날(CARLIN INTERNATIONAL)이 2020/21 트렌드 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사는 이달 4일 오후 2시에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기준에서 탈피해 ‘초 개인화(Ultra-personalization)’를 추구하는 최근 소비자 현상과 이들의 니즈를 파악, 이에 따른 전략을 수립한다. 사회현상, 디자인 컨셉, 컬러 등을 바탕으로 한 시각적, 분석적인 4개 테마로 구성된다. 패션, 코스메틱, 인테리어, 전자, 광고, 온라인 컨텐츠 등 다양한 산업을 위한 개발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참가 문의는 까린 인터내셔날 국내사무국인 지엘아이컨설팅(대표 조귀용)으로 하면 된다.

한편, 까린 인터내셔날은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트렌드 정보기관이다. 매 시즌 다양한 산업분야를 위해 트렌드북을 발간하고 있다. 브랜딩부터 컨셉 및 제품 개발, 마케팅, 홍보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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