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코리아, 수지와 함께한 10년…타임스퀘어서 기념 팝업
캐주얼
발행 2026년 10월 20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 |
| '게스' 2026 겨울 캠페인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게스홀딩스코리아(대표 제임스 박)의 'GUESS(게스)'가 브랜드 모델 수지와 함께한 2026 겨울 캠페인 'FEEL YOUR WAY(Soft Touch. Bold Winter)'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 시즌 '게스'는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벨벳 소재와 풍성한 퍼 디테일을 중심으로 한 윈터 아우터 '소프트 터치' 라인을 선보인다. 포근한 소재감에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더해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제안한다.
소프트 터치 아우터 라인은 벨벳 터치 후드 다운, 벨벳 숏 다운 봄버, 벨벳 틴 자켓 등으로 구성된다. 데님의 존재감을 부드러운 촉감으로 재해석한 벨벳 소재는 은은한 광택과 깊이 있는 인디고 컬러가 어우러져 데님 소프트 터치 특유의 매력을 보여준다. 여기에 소프트한 벨벳 원단과 풍성한 퍼 디테일을 활용해 포근한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추면서도 벨벳 특유의 고급스러운 질감을 강조했다.
또한, 벨벳 터치 후드 다운은 풍성한 퍼와 벨트 디테일로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하며, 벨벳 틴 자켓 역시 벨벳 소프트 터치의 부드러운 소재감과 볼륨감을 각기 다른 실루엣으로 풀어냈다. 화보 속 수지는 이러한 아우터를 데님과 함께 매치해 '게스'만의 감각적인 윈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수지와 함께한 2026 겨울 컬렉션은 이날(20일)부터 전국 '게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K뷰티가 확대되면서 제조자개발생산(ODM) 3사와 용기 제작업체가 생산기지 확충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올해 1~9월 수도권 주요 14개 백화점의 컨템포러리·디자이너 남성복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9% 성장했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빅3 백화점의 올해 외국인 매출이 3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IPARK몰의 용산 아이파크몰이 지난 11일 누적 매출 6,522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 매출 6,495억 원을 넘어섰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과거 소규모 공방과 먹거리 중심이었던 성수동이 유명 브랜드의 팝업·플래그십 매장 격전지로 탈바꿈한 가운데,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중국 명품 시장의 회복세를 단기간에 기대하기 어렵다는 보고서를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