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우 전방글로벌 대표 빙모상
박진우 전방글로벌 대표의 빙모 故 김정심 님께서 별세하여 삼가 알려드립니다.
박진우 전방글로벌 대표의 빙모 故 김정심 님께서 별세하여 삼가 알려드립니다.
이탈리아 명품 패션 ‘로레나 안토니아찌’의 한국 첫 지사장에 대구백화점 출신 박상욱 씨가 선임됐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한세예스24그룹(대표 김동녕)이 지난 17일 서울 도심 일대에서 열린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에 '함께 걷는 기업'으로 참여해 200만 원을 후원했다
다운 충전재 전문 기업 오쏘앤코, 씬다운(대표 김호종)이 선릉으로 사무실을 이전.
인동에프엔이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김한흠 한성에프아이 사장의 장남 김영우 씨가 10월 24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신부 김민영 씨와 화촉을 밝힌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더염(대표 염미경)이 오는 16일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 3층에서 내년 춘하 시즌 패션쇼를 연다.
남성복 'DNSR'을 전개하는 디에이앤코(대표 김원영)가 성수동으로 사무실을 이전.
정준호 대표가 몽클레르 그룹 코리아 대표로 선임됐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패션 브랜드 '버튼서울(BUTTONSEOUL)'을 전개하는 홍재관 대표가 25년간의 패션 사업 경험을 담은 '당신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를 출간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한화그룹 M&S 부문(대표 김형조)이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이달 1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총 12명이 신임 임원으로 승진했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글로벌 의류 제조기업 TP가 10월 1일부로 박남주 영업 총괄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메트로시티'를 전개하는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국내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종현 이사를 영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김도일 신임 부원장을 임명했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글로벌세아그룹(회장 김웅기)의 지주사인 글로벌세아가 오늘(7일)자로 신임 경영전략실장에 김민규 사장을 영입했다.
이관우 신주원디앤지 대표의 빙부 故 오중근(87세) 님 별세.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더네이쳐홀딩스가 8월 18일부로 현종혁 대표를 영입하고 그룹 전반에 걸친 실행력 강화에 나선다.
매거진 '더가이즈', 편집숍 '블랭크맨션' 등을 전개하는 더가이즈(대표 임갑천)가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
이탈리아 소재 업체 까르비코(CARVICO)가 8월 1일 한국지사 까르비코코리아(대표 코스탄티노 콜나기)를 설립했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글로벌세아그룹(회장 김웅기)이 9월 1일자로 그룹 임원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K뷰티가 확대되면서 제조자개발생산(ODM) 3사와 용기 제작업체가 생산기지 확충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올해 1~9월 수도권 주요 14개 백화점의 컨템포러리·디자이너 남성복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9% 성장했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빅3 백화점의 올해 외국인 매출이 3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IPARK몰의 용산 아이파크몰이 지난 11일 누적 매출 6,522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 매출 6,495억 원을 넘어섰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과거 소규모 공방과 먹거리 중심이었던 성수동이 유명 브랜드의 팝업·플래그십 매장 격전지로 탈바꿈한 가운데,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중국 명품 시장의 회복세를 단기간에 기대하기 어렵다는 보고서를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