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그램, 장형욱·김종배 각자대표 체체 전환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에코그램이 장형욱 대표이사 단독 대표 체제에서 장형욱, 김종배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홈쇼핑 유통 사업에 진출한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에코그램이 장형욱 대표이사 단독 대표 체제에서 장형욱, 김종배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홈쇼핑 유통 사업에 진출한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밀레(대표 한철호)가 1월 1일부로 서필웅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위비스(회장 도상현)가 1월 5일 자로, 도인환 상무를 부사장에 선임하고, 이커머스·마케팅·CX·DI팀과 인사·재경·준법 등 경영관리 총괄을 맡겼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탑텐’ 상품기획본부장 김지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올인원 AI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대표 최시원)이 일본 벤처캐피탈(VC) ‘글로벌브레인’ 이경훈 한국 대표를 자사 부대표이자 최고인공지능책임자(이하 CAIO, Chief AI Officer)로 영입했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금화가 내달 1일부로 신임 대표에 자회사 비제바노의 박기태 대표를 선임한다.
이재경 무신사 지식재산권보호위원회 위원장의 모친 지순자 님께서 소천하셨기에 부음을 전합니다.
반영한 두리콜렉션 물류센터 부장의 부친 반석재(향년 88세) 님 별세
이선우 서울쇼룸 대표의 부친 故 이동혁님(78세)께서 12월 18일 소천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고를 전해 드립니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부석 대표가 중국 항저우의 최대 여행 가방 기업 리그홀딩스그룹의 ‘트레블 디포’의 글로벌 CEO로 합류한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여성복 ‘써스데이 아일랜드’, 캐주얼 ‘논타입’ 등을 전개하는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이달 15일부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어패럴뉴스 최유진 기자]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쉬즈미스(SHESMISS), 리스트(LIST), 시스티나(SISTINA)를 전개하는 인동에프엔(회장 장기권)이 구세군에 3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연말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 10일,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무신사가 내년부터 조직을 사업 부문과 사업지원 부문으로 이원화하고 2인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한다.
최정우 롯데백화점 MD본부 패션부문 맨즈패션팀 바이어의 모친 정행래 님 별세.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신임 부문장으로 박남영 부사장을 선임했다.
‘노매뉴얼’의 에스에프비(대표 김주현, 이준범) 사무실 이전
[어패럴뉴스 최유진 기자] 구다이글로벌(대표 천주혁)이 글로벌 시장 확장과 장기적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신임 법무본부장으로 최기록 변호사를 영입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삼성물산이 부사장 10명, 상무 21명을 승진시키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롯데쇼핑이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롯데백화점 신임 대표이사에는 정현석 롯데백화점 아울렛사업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내정됐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베트남 내 섬유·의류 생산업체들이 친환경 시설 투자를 확대하는 분위기다. 제조부터 폐기에 이르는 모든 공정에 대해 전면적인 개편이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롯데백화점(대표 정현석)이 전사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경영 체질을 다시 짠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최근 핸드백, 슈즈 업계에 조직 개편과 인력 교체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슈즈, 핸드백 업계 출신 보다 온라인, 의류 등 다른 카테고리 출신 유입 비중이 늘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레거시 패션 브랜드들의 리뉴얼이 한창인 가운데, 이를 주도하고 있는 LF와 신세계인터내셔날(SI)의 해외파 CD가 주목된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울시,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가 확보한 올해 섬유 패션 사업 총 예산은 664억 8,400만 원으로 조사됐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새해 시행되는 패션, 유통, 노동 분야 법률 개정안은 해외 사업자와 국내 사업자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협력사, 셀러, 소비자 권리 보호에 포커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