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매장 탐방 - ‘지이크’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점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남성복 ‘지이크’의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점이 지난해 전년 대비 7% 신장한 1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남성복 ‘지이크’의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점이 지난해 전년 대비 7% 신장한 1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가두 매장의 노후화 속에서도 에스티오(대표 김흥수)의 남성복 ‘에스티코’가 30~50대 젊은 고객을 끌어들이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대리점이 그 견인차 역할을 해내고 있다.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위비스(대표 도상현)의 여성복 ‘지센’ 부천 원종점은 기존 매장의 자리를 옮겨 5월 28일 리뉴얼 개장한 직영 매장이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어려운 패션 경기 속에서도 ‘남성 크로커다일’ 인천 구월점이 올해 매출 성장세로 돌아서며 주목받고 있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엔에프엘(대표 지홍찬)의 여성복 ‘마레몬떼’가 현장에 방점을 둔 영업전략을 통해 차근차근 외연을 넓혀 가고 있다.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미도컴퍼니(대표 천경훈)는 지난 5월 본사 컨벤션을 통해 여성복 ‘에꼴드파리’를 가두점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밝히고, 재런칭에 가까운 리뉴얼을 통해 컨템포러리 캐주얼로 변신한 상품을 공개했다.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세정(회장 박순호)이 전개하는 여성복 ‘올리비아로렌’ 김포 장기점은 지난해 연 매출 15억 원을 달성했다. 25평 규모 매장에서 월평균 1억 3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 3월에는 더 신장해 1억 4천만 원을 기록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독립문(대표 김형건)의 ‘피에이티’ 수원 남문점은 전국 260개 ‘피에이티’ 매장 중 10년 넘게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5억 원을 기록했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아이지코리아(대표 배슬기, 유용문)가 이번 시즌 신규 골프웨어 ‘아이스버그골프(ICEBERG GOLF)’를 런칭했다.
세정(회장 박순호)의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 인천 계산점은 전국 매장 360개 중 상위 10% 안에 드는 대리점이다. 지난해 매출 7억5,000만 원을 달성, 인천 지역 기준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웰메이드’는 세정의 남성복 ‘인디안’, ‘브루노바피’, ‘더레이블’, 여성복 ‘데일리스트’ 등으로 구성되는 편집숍이다.
신원(대표 박정주)이 전개하는 여성복 ‘베스띠벨리’ 역곡점은 연매출 5억 원 이상을 꾸준히 올리는 우수매장이다. 지난해도 5억5천만 원대 연 매출로 마감했다. 역곡점은 송명순 점주가 운영하고 있다. 해당 상권에서 15년 이상 여성복 매장을 운영했으며, ‘베스띠벨리’ 매장을 운영한 지는 6년이 됐다.
신원(대표 박정주)이 전개하는 남성복 ‘파렌하이트’ 안산 한대점은 45평 규모로, '파렌하이트'의 20여 개 가두점과 90여 개 아울렛·몰 매장 중 매출 선두권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0% 신장한 9억 원을 기록하며, '파렌하이트' 가두 매장 중 1등을 기록했다.
슈올즈(대표 이청근)의 기능성 슈즈 ‘슈올즈’ 부평시장역점은 전국 150개 점 중 수년 째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40여 년간 수제화 전문점을 운영해 온 정재백 점주가 6년 전 오픈, 영업 면적 50평 규모에서 매월 1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정재백 점주는 “수제화, 기능화 신발 전문 매장만
에스티오(대표 김흥수)가 전개하는 남성복 ‘에스티코’ 남원주IC점은 올해 9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37% 신장한 실적을 기록했다. ‘에스티코’ 매장 중 신장률 기준으로 1위다. 작년 한 해 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9월 말까지 90%를 달성함에 따라 올 한해 10억 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의 남성복 ‘본’의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2020년 오픈 이후 1위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 2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9월 발생한 화재로 인해 영업이 중단됐지만, 1~9월 누계 매출이 18억 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뒀다.
제이씨패밀리(대표 김예철)의 여성복 ‘플라스틱아일랜드’ 롯데백화점 노원점은 지난해 연 매출 13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도 월 평균 1억 원의 매출을 꾸준히 거두고 있는 우수매장이다. 노원점은 신은주 매니저가 운영하고 있다. 신 매니저는 CS서비스, 가전 판매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오다,
인원어페럴(대표 송민호)의 여성복 ‘엠씨’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월 평균 1억 원 이상 매출을 꾸준히 올리는 우수 매장이다. 이곳은 노유정 매니저가 운영하고 있다. 1987년 롯데 본점을 시작으로 쭉 여성복에서 경력을 쌓았다. 영등포점에서만 28년째 근무하고 있고, '엠씨' 매장을 맡은 지는 만 15년째다.
아마넥스(대표 최병구)가 재오픈한 여성복 ‘아날도바시니’ 수원 남문점이 첫 달 5,2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상위권에 곧바로 올랐다.
세정(회장 박순호)의 ‘웰메이드’ 충북 제천점(60평)은 꾸준히 선두를 달리는 우수매장이다. 지난해 본사로부터 매출최우수상을 받았고, 연말에는 전년(15억) 대비 약 20% 신장한 18억 원의 매출로 마감했다.
엔에프엘(대표 지홍찬)의 여성복 ‘마레몬떼’ 안성점은 서인동 대로변에 위치한 20평 규모의 매장이다. 같은 동네 이면 도로 안쪽에서 어머니가 2015년 3월부터 운영해 온 매장을
프랑스의 반(反) 패스트패션법이 지난 1일 발효되자, 중국 정부와 글로벌 이커머스 업계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무역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빅3 유통사가 장악하고 있는 서울 한복판에서 용산 아이파크몰이 불러일으킨 파란이 연일 화제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요즘 MZ세대에게 옷이나 음식은 취향의 표현이자 '놀이'에 가깝다.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어패럴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아 한양대 관광학부 학회 티움과 공동으로 MZ세대 대학생의 패션 소비 의식 및 소비 패턴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올해 해외 세일즈에 강한 패션, 뷰티 기업에 대한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한국 시장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전개권 재편이 가속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