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를 넘어 일상으로’, ‘말본’의 미래를 담은 매장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하이라이트브랜드(대표 이준권)가 지난 4일 서울 성수동 상권에 ‘말본 성수 스토어’를 정식 오픈했다. 상권 내 트래픽이 가장 높은 성수역 3번 출구 앞이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하이라이트브랜드(대표 이준권)가 지난 4일 서울 성수동 상권에 ‘말본 성수 스토어’를 정식 오픈했다. 상권 내 트래픽이 가장 높은 성수역 3번 출구 앞이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글로벌 의류 제조기업 TP(대표 임석원)의 ‘디써티원(D:THIRTYONE)’이 지난 5일 성수 팝업스토어를 통해 완성도 높은 브랜딩을 공개했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하이드어웨이(대표 김문환)의 ‘라이프워크’는 단순 패션이 아닌, 고객의 라이프를 함께 하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담은 메가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지난 15일 ‘나이키 스타일 홍대’가 문을 열었다. 세계 최초로 서울에 모습을 드러낸 ‘나이키 스타일’은 트렌드를 주도하는 MZ세대 및 멤버십 회원들에게 매장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고,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는 공간을 표방한다.
더네이쳐홀딩스가 ‘F&B’ 브랜드 ‘쏠티캐빈(Salty Cabin)' 용리단길점을 최근 오픈했다. 용리단길은 신용산역에서 삼각지역 사이 새롭게 부상한 상권을 일컫는다.
지난달 5일, SPC그룹(대표 허영인)은 서울 한남동 ‘베스킨라빈스 하이브 한남’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건물 전체를 포켓몬 테마로 꾸민 ‘포켓몬 위드 하이브 시티’를 오픈했다. 오픈 첫날 오픈런을 일으키며 화제가 된 이후 지난 19일까지 운영됐다.
지난 달 개장한 판교의 ‘랩 오브 파리바게뜨(Lab of Paris Baguett)’는 IT 기업들이 모여있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디지털라이징과 로컬라이징을 반영한 플래그십스토어다.
2020년 8월 신사동에 오픈한 ‘리웍스120(Reworks120)’는 하이엔드 아이웨어 셀렉트숍이다. ‘하프만&뉴마이스터’, ‘브랜드 커틀러&그로스’, ‘킹스맨’, ‘알렘’ 등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브랜드들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2022년 1월 한남동에 오픈한 ‘하우스(HAHOUSE)’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자 협업을 통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결과물들을 선보이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2018년 홍대 인근에 오픈한 ‘가버먼트(GOVERNMENT)’는 하이엔드 빈티지 의류 셀렉트숍이다. 의류 및 잡화, 향대, 컬렉션 CD까지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며, 스트리트웨어부터 마니아층이 확실한 브랜드까지 발견하는 재미가 큰 곳이다.
2017년 성수동에서 시작한 ‘이스트 오캄’은 리빌드 브랜드 편집숍이다. 국내외에서 셀렉한 옷들로, 개인들의 취향을 반영해 리메이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2021년 8월 성수동에 오픈한 ‘엔트런스’ 편집숍은 브랜디드 커뮤니티로 시작해, 지난3월 ‘더현대 서울’에도 매장을 열었다. 국내 350여 개 브랜드 중 커뮤니티에서 선호도가 높은 남성 패션을 선별해 판매하면서 시작됐다.
2020년 서울숲 인근에 오픈한 ‘어데케이드’ 편집숍은 특정한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고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잃지 않는’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diptyque)가 지난 달 23일 가로수길 초입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을지다락'은 지하철 2~5호선을 관통하는 을지로4가역 인근에 위치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멀티 플래그십스토어다.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대표 신혜성)가 지난 2020년 성수동에 오픈한 체험형 매장 ‘공간 와디즈’가 젊은 MZ 세대 사이에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달 12일, 침대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청담 압구정 로데오역 인근에 그랜드 오픈한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SIMMONS GROCERY STORE CHEONGDAM)가 화제다.
2016년, 일본 도쿄 나카노에서 온라인숍으로 시작해 문래동, 망원동을 거쳐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자리 잡은 썸원라이프는 기존 의류 편집숍과 다르게 디자이너 브랜드를 주로 전개하고 있다.
작년 오픈한 스위스 친환경 업사이클링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 홍대 스토어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평일 오후에 방문하면 대기줄을 서야 할 만큼 2030 대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2011년 런칭된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지난달 7일, 가로수길에 국내 첫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K뷰티가 확대되면서 제조자개발생산(ODM) 3사와 용기 제작업체가 생산기지 확충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올해 1~9월 수도권 주요 14개 백화점의 컨템포러리·디자이너 남성복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9% 성장했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빅3 백화점의 올해 외국인 매출이 3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IPARK몰의 용산 아이파크몰이 지난 11일 누적 매출 6,522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 매출 6,495억 원을 넘어섰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과거 소규모 공방과 먹거리 중심이었던 성수동이 유명 브랜드의 팝업·플래그십 매장 격전지로 탈바꿈한 가운데,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중국 명품 시장의 회복세를 단기간에 기대하기 어렵다는 보고서를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