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으로 확장되는 서울…'2027 S/S 서울패션위크'
'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지난 9월 1일 DDP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DDP와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두 곳을 거점으로 19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패션쇼와 8개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4개 브랜드가 참여한 컨템포러리 런웨이, 트레이쇼가 펼쳐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두칸(DOUCAN), 이...
'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지난 9월 1일 DDP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DDP와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두 곳을 거점으로 19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패션쇼와 8개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4개 브랜드가 참여한 컨템포러리 런웨이, 트레이쇼가 펼쳐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두칸(DOUCAN), 이...
피에스에프(대표 최호영)가 주최하는 해외 프리미엄 원단 및 글로벌 패션 수주회 ‘프리미엄 서울 페어(PSF)’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메자닌에서 열렸다. 포르텍스, 베페텍스, 칸디아니, 비 스페이스 등 이탈리아·일본의 프리미엄 원단과 일본·유럽 패션 브랜드 ...
글로벌 섬유 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 2026'이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주최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코엑스 A홀과 더플라츠에서 열렸다. 국내 267개 사, 해외 259개 사가 참가한 이번 전시는 원사, 직물, 니트, 부자재, 섬유기계, 의류, 패션테크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526개 사, 784개...
전통시장 보호를 위한 대형마트 영업 제한이 쿠팡이라는 공룡을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새벽 배송 금지, 신선식품 배송 제한 등의 규제 완화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롯데마트는 오는 2030년까지 총 9,500억 원을 투자해 온라인 장보기 자동화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계획을 밝혔다. 부산 강서구 제타 스마트센터에...
낮 최고기온이 37도를 넘어서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백화점 등 대형 쇼핑 공간이 도심 속 피서지가 되고 있다. 실제 롯데 본점과 더현대 서울, 신세계 강남 등 주요 점포들의 7월 말에서 8월 첫 주 사이 매출이 20% 이상 증가했다. 지난 4일, 평일 오후 시간에도 여의도 더현대 서울 1층이 일명 '몰캉스'를 즐기는 사람들...
한국은 1인당 소비 규모와 브랜드 경쟁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아웃도어 강국으로 평가받는다. 2000년대 초반의 부흥, 침체와 조정을 지나 다시 전성기를 맞고 있는 한국 아웃도어에 대한 외국인들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업계가 해외 사업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지난 3~7일 중국에서 열린 '2026 ISPO 상...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6층에 마련된 'HERE 기몽도'의 한국 첫 팝업스토어 현장
한국 소재 수출 주역들만을 모아 개최하는 '서울 프리미엄 텍스타일(SPT 2026)'이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두고 막을 내렸다. 6월 25, 26일 양일간 전시를 참관한 국내외 바이어는 3,500여 명, 특히 국내 패션 기업들의 방문이 눈에 띄게 늘었다. 수주 실적은 전년 행사보다 40% 넘게 증가했다. /사진=최종건 기자...
국내 화장품의 5월 수출액이 전년 대비 24.2% 증가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 수출액이 37.3%, EU는 무려 89.6%가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5월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시에 문을 연 올리브영 미국 1호점이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올리브영
젠지의 키링 문화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한국계 아티스트 에스더킴이 창작한 캐릭터로, 일본에서 대흥행을 기록한 ‘에스더버니’가 한국에 상륙했다. 라이선싱 매니지먼트사인 케이비전은 지난 1일, 틈결 성수에 ‘에스더버니’의 국내 첫 매장을 열고, 문구, 패션, 화장품, 주얼리 등 1...
서울의 가장 오래된 재래시장인 광장시장에 ‘올리브영’의 244평 매장이 문을 열었다.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코스가 된 광장시장 2층에 들어선 매장은 1960년대 상점으로 꾸며졌고, ‘올영양행’이라는 이름의 간판을 달았다. 서울의 과거와 현재가 동시에 느껴진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품질의 천연 가죽을 만들어내는 이탈리아. 이 나라에는 천연 가죽보다 더 비싸게 대우받는 에코 레더를 세계로 수출하는 ‘알칸타라’도 있다. 본지 박해영 기자가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밀라노와 베니스에서 진행된 ‘알칸타라’ 미디어 컨퍼런스를 다녀왔다. 현지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김민태)의 ‘코오롱스포츠’가 처음으로 주최한 ‘코오롱 트레일 런 2026’ 대회가 지난 18, 19일 강원도 횡성에서 진행됐다. 참가 신청이 10분 만에 마감되며, 총 1,700명이 참가했다.
지난해 약 1500만 명의 외국인이 방문한 서울이 미국 CNN·유로모니터가 매년 선정하는 세계 10대 여행 도시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 들어서는 더 늘어,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명동과 인근의 롯데 본점, 신세계 본점의 외국인 매출 비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지난 10일 오후 명동 거리...
우주텍(대표 허민수)의 걷기 편한 신발 ‘르무통’이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문경새재도립공원 일대에서 진행한 ‘사계 르무통 산책회’에 참여한 고객들이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든다. 문경새재에는 르무통의 플래그십스토어 ‘르무통 마루’가 있다. 사진=르무통
동대문종합시장 4층 프로덕션 쇼룸(350평)에 들어선 양말 도매 상가 '케이싹'. 지난 2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쇼룸에는 15개 전문 업체가 입점해 있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홍콩 현지에서 열린 패션 전시회 ‘2026 APLF 홍콩 패션 액세스’의 한국관 앞이 사람들로 문전성시다. 한국 브랜드의 수주 및 상담 성과가 뚜렷이 증가한 가운데, 소마르(SOMAR)와 엘노어(ELNORE)는 가방, 슈즈 부문 최고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사진=홍콩 현지 최...
서울시가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하이서울쇼룸이 지난 6일, 배우이자 미술작가인 박신양의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 현장에서 콜라보에 참여한 브랜드의 패션쇼를 진행했다. 11개 브랜드가 참여한 하이서울쇼룸 아트콜라보 프로젝트는 콘텐츠(IP)-상품-유통-마케팅을 하나의 구조로 엮은 패션 사업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가 지난달 24일,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 17층의 495평 공간을 리뉴얼한 ‘섬유패션클럽(Tex+Fa Club)’ 개소식을 가졌다. 전체 면적의 약 34%를 로비 라운지와 컨퍼런스 룸, 클라우드 오피스 등으로 구성,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섬유패션인 누구나 이용할 ...
자연스럽고 편안한 친환경, 패셔너블하게 진화한 고기능성 원단 등 소재의 발전은 패션의 진화를 앞에서 끌고, 뒤에서 미는 원동력이다. 2월 3일부터 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최대 소재 박람회 '프레미에르비죵'이 열렸다.
프랑스의 반(反) 패스트패션법이 지난 1일 발효되자, 중국 정부와 글로벌 이커머스 업계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무역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빅3 유통사가 장악하고 있는 서울 한복판에서 용산 아이파크몰이 불러일으킨 파란이 연일 화제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요즘 MZ세대에게 옷이나 음식은 취향의 표현이자 '놀이'에 가깝다.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어패럴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아 한양대 관광학부 학회 티움과 공동으로 MZ세대 대학생의 패션 소비 의식 및 소비 패턴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올해 해외 세일즈에 강한 패션, 뷰티 기업에 대한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한국 시장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전개권 재편이 가속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