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고윤정과 로맨틱한 겨울 스타일 제안
캐주얼
발행 2026년 10월 16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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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배우 윤여정과 스타일리스트 나경삼이 함께한 2026 데님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Beyond Generations, Into Denim'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리떼' 고유의 데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세대의 경계를 넘어서는 공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그 첫 번째 여정은 취향과 시간의 결이 닮아 있는 두 사람, 배우 윤여정과 오랜 친구이자 스타일리스트인 나경삼 실장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평소 데님을 애정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사랑하는 두 사람은 각자의 시선과 감각으로 '마리떼'의 데님을 표현했으며, 두 사람 특유의 자연스러운 애티튜드로 세대를 초월하는 클래식 데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윤여정은 코듀로이 칼라가 돋보이는 데님 워크 재킷과 세미 와이드 턴업 데님 팬츠에 니트와 셔츠를 레이어드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나경삼은 셀비지 데님 트러커 재킷과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에 로고 티셔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클래식 데님 룩을 선보였다.
또한, 함께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패션과 스타일, 그리고 데님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나눈다. 데님을 단순한 옷 그 이상으로 바라보는 두 사람의 솔직한 시선과 편안한 대화를 통해 서로 다른 세대의 취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데님은 오랜 시간 '마리떼'의 정체성을 구축해 온 핵심적인 헤리티지다. '마리떼'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브랜드가 이어 온 데님의 가치에 동시대적인 시선을 더하며, 다양한 세대와 인물이 함께하는 콘텐츠를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데님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데님 컬렉션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무신사, 29CM, W컨셉, 네이버, EQL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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