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엠·프로젝트키즈, 추석 프로모션 진행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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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프로젝트엠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맞아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3주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젝트엠은 지난 10년간 정제된 캐주얼로 고객의 일상에 함께해왔다. 이번 프로모션은 그 시간을 변함없이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특별한 혜택으로 보답하기 위해 준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일부 26FW 신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베스트 아이템 23종은 1+1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주목받는 코듀로이 트러커는 99,900원부터 선보이며, 셔츠·긴팔 티셔츠·맨투맨 등 가을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성했다.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최우식도 프로젝트엠의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매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날 최우식은 스웨이드 트러커에 세미와이드핏 슬랙스를 매치한 편안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직접 착용한 스웨이드 트러커를 추천하며 부드러운 소재와 클래식한 디자인,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실용성을 소개하는 등 프로젝트엠이 제안하는 정제된 데일리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10주년 대표 아이템으로는 ‘스웨터 풀오버’를 선보인다. 포근한 감촉과 부드럽게 늘어나는 착용감으로 하루 종일 편안하며, 단독으로 입어도, 셔츠나 겉옷과 함께 걸쳐 입어도 잘 어울린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하의와 매치할 수 있어 일상부터 출근까지 폭넓게 활용하기 좋다.
프로젝트엠의 10주년 특별 프로모션은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약 3주간 전국 프로젝트엠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굿웨어몰’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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