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칼 템플러와 협업한 26FW 스튜디오 컬렉션 공개
SPA
![]() |
| '자라' 온라인몰에서 선보인 '반스' 어센틱 스니커즈 /사진=자라 |
협업 아닌 도매 파트너십
어센틱 3종 공개
글로벌 패스트 패션 리테일러 '자라'가 VF코퍼레이션의 스니커즈 브랜드 '반스(Vans)'와 도매 파트너십(Wholesale Partnership)을 맺고, 자라의 미국 웹사이트와 앱에 반스의 시그니처 모델인 어센틱 스니커즈 3종을 공개했다.
제품 랜딩 페이지에는 '곧 출시'라는 배너가 붙었고, '자라 반스 스니커즈 특별 컬렉션'이라는 문구도 눈길을 끌었다.
패션과 스니커즈 브랜드 간의 협업은 흔한 일이지만 이번 경우는 협업이 아니라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반스 측은 협업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반스 관계자는 "이것은 협업이 아니다. 자라는 도매 파트너십을 통해 시즌 상품 구성의 일부로 반스 제품을 선별해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유통 파트너를 통해 더 폭넓은 고객층에 브랜드를 선보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K뷰티가 확대되면서 제조자개발생산(ODM) 3사와 용기 제작업체가 생산기지 확충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올해 1~9월 수도권 주요 14개 백화점의 컨템포러리·디자이너 남성복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9% 성장했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빅3 백화점의 올해 외국인 매출이 3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IPARK몰의 용산 아이파크몰이 지난 11일 누적 매출 6,522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 매출 6,495억 원을 넘어섰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과거 소규모 공방과 먹거리 중심이었던 성수동이 유명 브랜드의 팝업·플래그십 매장 격전지로 탈바꿈한 가운데,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중국 명품 시장의 회복세를 단기간에 기대하기 어렵다는 보고서를 내놨다.